푸드나무, 중국 사업 개시로 성장 전망-SK증권

입력 2021-02-25 08:24

제보하기

SK증권은 25일 푸드나무에 대해 "중국 사업 개시와 외부 활동 증가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푸드나무는 ‘랭킹닭컴’을 보유한 피트니스 제품 유통 플랫폼"이라며 "지난해 TV 등 미디어 광고비를 대폭 늘리면서 플랫폼 회원수 전년대비 56.4% 증가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TV 광고비를 지출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중국 사업은 2개 생산라인이 설치됐으며, 라인당 매출 CAPA는 약 200 억 원 수준"이라며 "중국 현지 생산을 위한 허가 신청에 곧 돌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통상 신청하고 2 개월 후 결과가 나오는 만큼 연내로 중국 현지 생산이 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