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로스테크놀로지, 코스닥 입성 첫날 '따상'

입력 2021-02-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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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스테크놀로지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2배로 형성된 후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오로스테크놀로지 주가는 시초가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만6400원에 거래 중이다. 오로스테크놀로지의 공모가는 2만1000원이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 2배인 4만2000원에 형성됐다.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검사계측 장비 전문 기업이다. 오정렬 측정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한 유일한 기업이다. 특히 하이엔드급 제품에서는 경쟁사인 글로벌 검사ㆍ계측 장비를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제품화에 성공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으로 평가받아 소부장 강소기업 100에 선정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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