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컴퍼니(이하 리플)이 쿠팡과 함께 라이브 커머스에 도전했다.
리플컴퍼니는 2017년 6월, MCN시장에 첫 발을 딛은 후, 3년 반 동안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며, 디지털콘텐츠시장에 여러 족적을 남겼다.
특히 리플은 굿즈, 커머스, 브랜디드프로그램 등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여러방면의 BM을 검증해왔다.
이 외에도 리플컴퍼니는 디지털콘텐츠 스튜디오로서의 면모를 강화해오며, 스노우, 롯데백화점, CU 등 다양한 기업들의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또한, 유수의 기업들과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전에도 롯데백화점 라이브 커머스인 ‘100LIVE’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여준 적 있던 리플은 쿠팡과 함께 3년간 쌓아온 데이터베이스와 경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난 8일 쿠팡과 라이브 커머스의 포문을 열었다.
리플은 “코로나 19 팬데믹 속에서 라이브 커머스가 MCN의 새로운 활로라고 판단, 계속해서 다양한 시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