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의료용 PP 시장 꾸준히 확대…진입장벽도 높아"

롯데케미칼은 "의료용 PP 시장은 수액백과 진단키트ㆍ주사기용 두 가지로 나뉜다"라며 "수액백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병원 진료가 줄어들며 축소됐으나 작년 3분기 이후 회복하는 추세로 노령화로 시장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단키트ㆍ주사기용 PP는 코로나19 진단이 확대되면서 시장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면서 "의료용 시장은 포장 및 규격, 승인 절차가 까다로워 범용 제품 대비 진입 장벽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롯데케미칼은 "올해 의료용 PP 사업 확대를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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