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규, 유학 도중 '아내 결혼 소식' 들어…재회 어떻게 했나

입력 2021-01-2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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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출처=MBC에브리원 캡처)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송영규가 출연해 실시간검색어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송영규는 tvN '신박한정리'에서 아내와 집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또 송영규의 러브스토리도 화제가 됐다. 송영규는 무명 배우 시절 아내와 8년을 연애했다. 그러던 중 아내 가족의 극심한 반대에 배우 생활을 포기하고 유학길에 올랐지만 유학 도중 아내의 결혼 소식을 접하게 됐고 급히 귀국했다.

송영규는 성공하겠다는 각오로 뮤지컬 배우로 다시 복귀했고 객석에 앉아 있던 아내를 발견했다.

아내는 결혼하기 싫어서 가족을 피해 다녔다고 고백, 송영규와 다시 재회했다. 이후 송영규는 아내와 결혼해 처가살이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송영규는 올해 나이 5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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