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박준우) '한잔해' 수입 화제, 시청자 요구 보니

입력 2021-01-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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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캡처)

박군(본명 박준우)이 혼자 살 집 마련을 위해 이상민에게 조언을 구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트로트가수 박군이 이상민에게 현재 수입에 대해 "없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군은 "방세가 없어서 친한 형 집에서 같이 살고 있다"라며 "전역한 시기가 코로나라 겹쳐서 지금까지 버는 돈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박군은 특전사로 15년 동안 군 생활을 하던 중 '한잔해'라는 노래로 데뷔하기 위해 급하게 전역했다. 이후 히트곡 '한잔해'로 괴물신인으로 불렸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보증금 500만 원으로 집을 구하러 다니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시청자들은 이날 박군의 모습에 "'나혼자산다'에 나왔으면 좋겠다" "혼자 사는 모습이 궁금하다"라며 박군에 대한 관심이 보이고 있다.

한편 박군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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