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힌두교, 소고기 금기 이유? 구례 쌍산재 속 이서진 향한 반응 "송중기 있다"

입력 2021-01-22 22:29수정 2021-01-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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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캡처)

네팔 가족과 이란 부부가 '윤스테이'를 찾았다.

tvN '윤스테이' 22일 방송에서는 네팔 가족과 이란 부부가 '윤스테이'를 방문했다.

먼저 네팔 가족의 등장에 힌두교 금기음식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졌다. 힌두교의 금기음식은 소고기다. 힌두교도들은 대부분 소를 먹지 않는다. 소를 신성시하기 때문이다.

또 이란부부는 한국 드라마 팬인 듯 이서진을 향해 "조선에서 가장 잘생긴 왕이다"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보조개를 드러내며 활짝 웃었다. 이후 시청자들은 "이란 부부가 세종대왕을 연기한 송중기를 아직 보지 못한 모양" "송중기 작품을 보셔야할 듯"이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스테이' 촬영지는 구례에 위치한 쌍산재다. 숙박비는 최고 35만 원이며 현재는 휴관 중이다. 쌍산재 측은 숙박 및 관람 여부는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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