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 인정

입력 2021-01-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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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즈엔터)

항정신성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상습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휘성이 대부분의 혐의를 시인했다.

22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이 불구속기소한 휘성과 지인 A 씨의 공판이 19일 열렸다.

휘성은 이날 재판에서 관련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9년 12월 프로포폴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북경찰청은 휘성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한 뒤 자난해 4월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휘성의 선고 공판은 3월 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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