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텍, 설비투자 확대 … “반도체 슈퍼사이클 선제적 대응”

입력 2021-01-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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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텍 본사 전경 (사진제공=아이텍)

아이텍이 테스트 장비 투자를 결정하고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신속히 대응한다.

아이텍은 코로나로 인한 생활환경 변경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대응 측면에서 올해 대규모 테스트장비 투자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약 158.35% 증가한 약 160억 원, 주요 사용처는 매출확대에 따른 신규장비도입과 관련 설비를 취득할 계획이다.

투자 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투자는 영업 및 생산 스케줄에 따라 월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텍 관계자는 “견실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규투자를 지속해서 확대해 사업의 내실화와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이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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