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 외국인 순매수 규모 감소

외국인의 순매수 규모가 지난 사흘과 비교할때 크게 줄어들었다. 이번주 미국에서 발표되는 주요 경제지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분위기다.

1일 오후 3시 42분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5875억원을 매수하고 5574억원을 매도해 순매수세를 유지하기는 했지만, 그 규모는 크게 줄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서는 193억원 어치를 사고 220억원 어치를 팔아 2거래일째 순매도 우위를 지켰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순매수했던 삼성전자(224억원), GS건설(151억원), POSCO(122억원), 신세계(110억원)를 계속 사들였고 그 외에 하이닉스(204억원), LG디스플레이(83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그간 순매수했던 LG전자(202억원), 신한지주(125억원)를 팔았고 KT&G(243억원), 현대모비스(96억원), 삼성엔지니어링(65억원), 웅진코웨이(62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다음(21억원)과 현진소재(20억원), CJ홈쇼핑(16억원), 메가스터디(15억원), 태광(6억원)을 팔고 미리넷(7억원), 서울반도체(5억원), 성광벤드(4억원), 이화공영(4억원) 등을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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