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결방, 이찬원 코로나 확진 여파…스페셜 방송 대체

입력 2020-12-0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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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결방 (출처=TV조선)

‘아내의 맛’이 결방한다.

8일 TV조선 측은 “이날 방송될 예정이었던 ‘아내의 맛’ 결방된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아내의 맛’의 MC 군단 박명수, 장영란, 이휘재, 홍현희, 이하정 등은 이찬원이 출연 중인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하지만 3일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날 예정되어 있던 ‘아내의 맛’ 녹화가 취소되었다. 동시에 출연진 모두 코로나 검사에 돌입했으며 다행히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정부 지침에 따라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이러한 이유로 TV조선 측은 ‘아내의 맛’은 결방을 결정,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이날 방송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 특별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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