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여전히 열려 있는 성장판 "우유보다는 '이것' 도움된다"

입력 2020-12-02 23:35

제보하기

(출처=MBC '라디오스타' )

이기광의 성장판이 화두에 올랐다.

이기광은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가 여전히 자라고 있음을 밝혔다. 이기광은 최근 군대를 전역, 예능에 첫 출연했다.

이기광은 이날 방송에서 “군대에서 키가 0.6cm 정도 자랐다”고 밝혔다. 그는 “규칙적인 생활 덕분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기광은 지난 2013년에도 키가 0.7cm 정도 자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병원에 가니 아직 성장판이 열려 있다더라. 최근 키를 쟀을 때 0.7cm 정도 자랐다. 아직 크는 중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반 남성에 비해 키가 그리 크지 않지만 그걸 콤플렉스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키 크려고 노력하다보니 우유보다는 멸치볶음 같은 칼슘이 더 도움이 되더라”고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투데이이슈

AD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효과입증에도 주가 하락…30만원 배수의 진
  • 2
    [추천!경매물건]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신동아리버파크 702동 110호 등
  • 3
    [우리동네 주간 시황] 일산 집값이 한풀 꺾였다고?… '일산동구' 일주일새 1.64%↑

사회 최신 뉴스

  • 1
    조성진, 모차르트 탄생 기념 공연서 모차르트 미발표곡 세계 초연
  • 2
    [코로나19 현황] 국내 확진자 ‘총 7만4692명’ 431명 추가…지역 발생 확진자 403명- 1월 23일 0시
  • 3
    [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2만3224명·경기 1만8888명·대구 8223명·인천 3640명·경북 2851명·검역 2644명 순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