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ㆍ영탁ㆍ임영웅…카카오, MMA 2020 메인공연 퍼포먼스 공개

입력 2020-12-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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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2020 이미지. (사진제공=카카오)

방탄소년단, 임영웅, 영탁,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오마이걸, 코드쿤스트, 잔나비 최정훈, 사이먼 도미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올해 한국 음악을 빛낸 최고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MMA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의 메인 공연 주요 테마와 퍼포먼스를 일부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MMA 2020 무대는 5일 진행될 예정이다.

MMA 2020 메인공연에는 방탄소년단과 임영웅, 영탁,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오마이걸, 코드쿤스트, 잔나비 최정훈, 사이먼 도미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다양한 장르의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MMA에서 국악을 접목한 퍼포먼스로 문화계를 뒤흔들었으며, 지난해에는 영화를 방불케 하는 초대형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매년 무대를 빛내고 있다.

MMA에 처음 출연하는 트로트 스타 임영웅과 영탁의 무대는 세대를 불문하고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임영웅은 MMA 특유의 트렌디한 무대 연출과 함께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파격적 변신을 예고했다. 영탁의 유쾌함과 재기발랄한 음악을 패기 넘치게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이외에도 오마이걸과 아이즈원은 동화 같은 판타지 세상을 퍼포먼스로 선사한다. 오마이걸은 동화 속 세상을 본뜬 비주얼 콘셉트로 ‘숲의 아이’ ‘돌핀’ ‘살짝 설렜어’까지 오마이걸의 2020 히트곡을 선보인다. 아이즈원은 팬들의 판타지를 현실로 만들어 줄 동화 같은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두 가지 콘셉트의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MMA 관계자는 “MMA 2020은 ‘달라질 시대’가 아닌 ‘돌아올 일상’에서 다시 만나기를 꿈꾸는 마음으로, 무대를 통해 지금 이 순간도 ‘보통날’로 돌아가는 길임을 이야기할 예정”이라며 “직접 공연에서 만날 수 없는 아쉬운 마음을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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