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마포구 소외계층에 4000만 원 지원

입력 2020-11-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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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따뜻한 겨울나기 언택트 모금' 참여

▲유동균(왼쪽) 마포구청장과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최형식 상무가 성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은 19일 마포구 주관 ‘2021 따뜻한 겨울나기 언택트 모금’에 성금 4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효성그룹 본사가 있는 마포구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차원이다.

후원금은 마포구 내 소외계층의 긴급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으로 사용된다.

‘2021 따뜻한 겨울나기 언택트 모금’은 ‘my MAPO 마포구’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효성은 24일 마포구 내 저소득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과 ‘김장김치 나눔’을 ‘언택트’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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