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임상 최종 결과서 예방효과 95%"

입력 2020-11-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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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미국 제약업체인 화이자가 18일(현지시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최종 예방률을 95%로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9일 화이자는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3상 임상시험에서 참가자 94명을 분석한 결과, 예방률이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로부터 일주일 뒤인 16일에는 미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의 예방률이 94.5%라는 중간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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