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중공업 유상증자에 4203억 원 출자…4360만 주 추가 확보

주식 취득 후 지분율 42%, 영정상화 위한 3조 원 규모 자구안 실행

㈜두산이 두산중공업의 주식 4360만4952주를 4204억 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두산의 두산중공업 지분율은 42%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11일이다.

이번 출자는 다음 달 예정된 두산중공업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한 것이다.

두산그룹은 두산중공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3조 원 규모의 자구안을 실행하고자 다음 달 24일 두산중공업의 유상증자를 한다.

두산 측은 이번 출자에 대해 “계열회사 기업가치 제고 및 지배력 유지 등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