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주단 가입설 "사실이 아냐"

현대건설을 비롯해 대우, 삼성, GS, 대림 등 5대 건설사가 대주단에 동시 가입한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현대건설이 "대주단(채권단) 협약에 가입하지 않기로 했다"며 반박했다.

현대건설은 21일 "정부가 건설사 지원을 위해 마련 중인 대주단 협약에 가입하지 않겠다는 게 공식 입장"이라며 "현대건설은 미분양 물량이 많지 않고 재무상태도 탄탄해 대주단 협약에 가입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해외건설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들의 경우 대주단 가입이 대외신인도 하락으로 이어져 해외수주에 불리할 수 있어 가입을 꺼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대림산업 등도 현재로선 대주단 가입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09]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