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11월 의무보유 주식 1억5600만 주 해제 예정”

입력 2020-10-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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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월별 의무보유해제 현황. (자료제공=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최대주주 등의 지분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의무보유하도록 한 주식 총 1억5642만 주(38개사)가 다음 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008만 주(4개사), 코스닥시장 1억4634만주(34개사)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다음 달 8일 웰바이오텍ㆍ컨버즈를 시작으로 19일 카카오, 26일 비티원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1일 핸디소프트, 5일 미디어젠, 6일 이루다ㆍ대보 마그네틱 등의 의무보유가 해제된다.

다음 달 중 의무보유 해제 주식 수량은 지난 달(4억87만 주) 보다 61% 감소한 수준이다. 지난해 같은 달(1억7006만 주) 보다는 8% 줄었다.

의무보유 해제 주식수량 상위 3개사는 모두 코스닥 상장사로 아주아이비투자(7964만 주), 버킷스튜디오(1238만 주), 이엠앤아이(794만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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