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30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모잠비크 액화천연가스(LNG)선 프로젝트는 선주를 비롯해 여러 관계자들이 연관돼 있다"며 "코로나19로 협의가 지연되고는 있지만, 특별한 변경사안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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