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나이, 40대에 예능 첫 고정…“유재석과 함께한 건 가문의 영광”

입력 2020-10-2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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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출처=오나라SNS)

배우 오나라가 ‘식스센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꾸듯 지나간 첫 고정 예능. 이 여정을 잠시 쉬어갑니다”라며 이날 종영을 맞은 tvN ‘식스센스’ 출연 소감을 밝혔다.

‘식스센스’는 진짜 중 가짜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유재석과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만남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오나라는 데뷔 23년 만의 첫 고정 예능으로 캐스팅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나라는 한 방송을 통해 “오재석과 같이 예능을 하게 된 건 가문의 영광”이라며 “유재석이 오나라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 저는 이미 꽃이 되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식스센스’는 총 8부작으로 이날 종영을 맞았다. 제작진은 시즌 2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하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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