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D “48인치 디스플레이, 내년 초부터 공급 원활해질 것”

LG디스플레이는 22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48인치 TV 수요 증가와 관련해 “현재 48인치 디스플레이 생산은 광저우에서 77인치 패널 자투리 기판으로 생산하고 있다”며 “48인치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가 실적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파주공장에서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만큼, 내년 초부터 48인치 디스플레이 공급이 상당히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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