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현대엠엔소프ㆍLGCNS, 사상 최고가 기록

입력 2020-10-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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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상승 반전했다.

미생물진단 전문 기업 퀀타매트릭스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미래에셋대우와 코스닥 상장을 재추진한다. 총 공모주식수가 170만7000주로 다음달 4~5일에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다.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메디오젠은 호가 2만5000원(4.17%)으로 반등했고,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글람이 5700원(1.79%)으로 올랐다.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는 11만원(10.00%)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74만4500원(-0.07%)으로 5주 최저가였고,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와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호가 변동이 없었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세포 치료제 개발사 에스바이오메딕스와 질병 예측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클리노믹스가 1만9000원(-2.56%), 2만1000원(-2.33%)으로 약세를 지속했다. 알츠하이머 조기 혈액진단 키트 개발업체 피플바이오는 2만1500원(-1.15%)으로 내렸고, 의료 AI 솔루션 개발 기업 뷰노가 2만3750원(-0.63%)으로 조정을 이어갔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는 호가 2만500원(1.23%)으로 올랐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8450원(0.60%)으로 회복했고, 청소년과 성인용 결핵백신 개발업체 큐라티스는 1만3000원(-3.70%)으로 밀려났다.

이밖에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가 7만7250원(0.65%)으로 사상 최고가였고,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은 6350원(-3.79%)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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