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해명, 교관 폭행설…‘가짜사나이’ 인기에 루머도 폭발

입력 2020-09-3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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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엔강체험The Kang Experience' 캡처)

방송인 줄리엔강이 ‘가짜사나이2’ 폭행설에 대해 해명했다.

줄리엔 강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엔강체험’을 통해 “내가 로건 교관과 싸웠다는 소문은 거짓”이라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앞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가짜사나이2’의 줄리엔 강과 손민수가 로건 교관과 주먹질을 하며 싸웠다는 글이 퍼지며 논란이 됐다. 특히 이 글이 같은 출연자인 곽윤기가 쓴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에 불을 지폈지만 이는 사칭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줄리엔강은 “가짜사나이가 인기가 많아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거다. 내가 로건과 싸웠다는 말은 거짓이다”라며 “안 믿으시면 교관님과 나중에 합방하겠다”라고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가짜사나이2’는 특수부대 교육 훈련 체험 리얼리티로 MBC ‘진짜 사나이’를 패러디한 웹예능이다. 먼저 방송된 ‘가짜사나이1’은 누적 조회 수 4,000만 뷰를 넘어서며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줄리엔강을 비롯해 곽윤기, 샘김, 김병지, 오현민 등이 출연하는 ‘가짜사나이2’는 오는 10월 1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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