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딸 근황에 '모전여전' 미모 유전자 물려 받은 ★2세 '눈길'

입력 2020-09-25 15:29수정 2020-09-2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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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리아네이처 화보)

배우 최수종, 하희라 딸 근황 모습에, 미모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스타 2세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최수종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하희라 딸은 엄마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에 아빠의 얼굴형을 그대로 빼닮아, 모태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은 "하희라보다 더 예쁘다", "유전자의 중요성", "아빠 엄마의 좋은 점만 닮은 듯"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하희라 딸은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세로 알려졌으며, 아들 역시 빼어난 외모를 가진 것으로 전해져 부러움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어머니의 미모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스타 2세가 거론되고 있다.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딸 백서우 양을 낳았다. 정시아가 최근 공개한 사진 속에서 서우 양은 큰 눈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등 엄마의 미모를 꼭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영애 역시 판박이 미모로 화제를 모은 딸이 있다. 이영애는 지난 2011년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으며,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SNS 등을 통해 자녀들과의 소소한 일상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영애 딸 승빈 양은 흰 피부와 큰 눈망울, 신비스러운 분위기까지 엄마를 닮은 모습으로 방송 뒤 관심을 받기도 했다.

(출처=최수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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