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내년 추석 정기편 예약

입력 2008-11-10 14:41수정 2008-11-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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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ㆍKAL, 11ㆍ13일부터 전화 및 홈피 통해 예약접수

항공업계가 11일부터 2009년 추석연휴기간 정기편 항공권 예약 접수에 들어간다.

1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은 각각 11일, 13일 오후 2시부터 2009년 10월1일부터 10월5일까지의 추석연휴기간 정기편 항공권 예약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시아나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을 통해 내년 추석 연휴기간 중 국내선 전 노선 정기편 320편(편도기준)의 4만9908석에 대한 예약을 받는 것.

대한항공도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내년 추석연휴기간 정기편에 대한 예약접수를 실시한다.

국내선 전 노선 874편ㆍ17만6768석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으며 예약센터(1588-2001)와 대한항공 대리점, 대한항공 홈페이지(kr.koreanair.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예약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예약가능한 좌석수를 4석으로 제한했다.

한편 양 항공사는 예약기간 중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전화예약 접수인원을 추가로 배치하고 인터넷 예약폭주 등에 대비하기 위해 시스템을 보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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