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5기 방통위 전반기 부위원장 (방통위 제공)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제46차 위원회를 열고, 김현 상임위원을 5기 방송통신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 부위원장 임기는 26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며, 후반기 부위원장은 대통령이 속하지 않은 국회 교섭단체에서 추천받은 상임위원이 맡기로 했다.
김 부위원장은 선출 직후 인사말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살려 여러 위원님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시대 변화에 부응하여 방송통신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