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코로나19 확진…방송계 이어 웹툰계까지

입력 2020-08-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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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출처=박태준SNS)

웹툰작가 박태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네이버 웹툰에서 ‘외모지상주의’를 연재라고 있는 박태준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박태준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박태준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게 맞다”라고 인정하며 현재 질병관리본부의 대책을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박태준이 장혁, 김하늘, 오연서 등 많은 배우들 소속되어 있는 싸이더스HQ의 소속인 만큼 배우들의 안위에도 걱정이 쏠렸지만, 소속사 측은 “소속사 출입이나 스태프와 접촉은 없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태준은 얼짱 출신으로 2014년 웹툰 작가로 전향해 웹툰 ‘외모지상주의’, ‘한남동 케이하우스’를 연재했으며 ‘싸움독학’, ‘인생존망’ 스토리 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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