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태풍 ‘장미’ 북상 중… 내일 전국에 많은 비

입력 2020-08-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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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란 기자 photoeran@)

내일 새벽까지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벼락을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예상된다. 5호 태풍 장미의 북상으로 남부 지방에 궂은 날씨가 전망된다.

내일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전남 남해안, 경남, 제주도, 지리산 부근에 국지성 호우, 집중 호우가 예상된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고, 만조시 바닷물의 높이도 높아지겠다. 해안 저지대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모레까지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와 전남 남해안, 경남과 제주도, 지리산 부근에 최고 300mm 이상, 그 밖의 지역에서도 100에서 2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중부와 호남 지역은 모레까지 비가 계속되겠고, 수도권과 영서 지역은 주 후반까지 비가 오락가락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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