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전속계약, 2주간 자가격리 중…깜짝 놀랄 공항 패션 ‘눈길’

입력 2020-07-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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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동주SNS)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서동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없어도 즐토하고 있겠지?”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자가격리 중인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최근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뒤 2주간 자가격리를 진행 중이다.

특히 서동주는 지난 6일 한국으로 귀국하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마스크는 물론 얼굴 가림막 등 철저한 감염 예방을 실천해 훈훈함을 안겼다.

서동주는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을 위해서라도 2주간 자가격리 철저히 야무지게 잘하겠다”라며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강조했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신생 기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전에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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