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워렌버핏 누구?…아프리카 시상식서 무대 난입 소동 벌이기도

입력 2020-07-08 16:58수정 2020-07-0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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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BJ로봉순 인스타그램)

BJ 진워렌버핏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8일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께 부천시 중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진워렌버핏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쿵' 소리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숨져있는 진워렌버핏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나이 40세인 진워렌버핏은 tvN 예능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8 아프리카TV 페스티벌 BJ어워드'(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무대로 난입해 "다시 방송을 재개하게 해달라"라고 소동을 벌인 바 있다.

또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하며 동료 여성 BJ를 스토킹한 혐의도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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