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주의당부, 9천만원 수익 인증?…사진 도용에 황당 “말로만 듣던 사기”

입력 2020-07-08 00:43

제보하기

▲오대환 주의당부 (출처=오대환SNS)

배우 오대환이 수익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7일 오대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로만 듣던 사기. 저한테도 일어났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필로 투자 수익에 고마워하는 오대환의 모습이 담겼다. 아울러 “저희에게 맡겨주신 연예인 오대환 배우님 수익금 9천만원 축하드린다”라는 멘트가 덧붙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는 사진 도용인 것으로 밝혀졌다. 오대환은 “저런 적 없다. 합상 사진. 9천만원 없다”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제2, 제3의 피해자가 없도록 모두 조심해라”라고 재차 당부했다.

한편 오대환은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기안84 사과, ‘복학왕’ 여혐 논란 후폭풍…‘나 혼자 산다’ 하차 요구 빗발
  • 2
    ‘사랑의 콜센타’ 오승근 나이, 50년 세월 넘어 이찬원에 관심…“꺾기 잘한다”
  • 3
    셀리버리, ‘먹는 고도비만 치료제’ 본격 개발…“기술수출 추진”

사회 최신 뉴스

  • 1
    김호중 하차, ‘사랑의 콜센타’ 7인→6인 된 이유…인사도 없이 하차 ‘아쉬움’
  • 2
    강성훈, 여고생 욕설 주장에 난감…“그런 상황조차 없어” 결국 고소
  • 3
    ‘사랑의 콜센타’ 오승근 나이, 50년 세월 넘어 이찬원에 관심…“꺾기 잘한다”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