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 전원 음성”

입력 2020-07-0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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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캠퍼스 전경. (사진제공=삼성SDS)

삼성SD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밀접접촉자와 간접접촉자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삼성SDS 사옥 서관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 등은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았다.

밀접접촉자와 간접접촉자 모두 음성판정을 받음에 따라 폐쇄를 결정한 삼성SDS 사옥은 오는 6일부터 업무를 재개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철저한 방역을 시행할 방침이다.

삼성SDS 관계자는 “근무공간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시행하고 질병관리본부의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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