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선경 나이, 이혼과 억대 사기까지…매니저의 배신

입력 2020-06-30 23:12수정 2020-06-3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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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선경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불타는 청춘’에 등장한 배우 김선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남해 섬마을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 친구로는 배우 김선경이 함께했다.

김선경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다. 2015년과 2017년에 ‘불청’과 함께 했다가 약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김선경은 2004년 6살 연하와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에는 10년간 함께 지내왔던 매니저에게 배신당해 억대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

한편 김선경은 최근 최고 시청률 28.4%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JTBC ‘부부의 세계’에 여다경(한소희 분)의 엄마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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