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알고보니 '곰신'…최태준과 럽스타그램에도 '관심집중'

입력 2020-06-22 15:25수정 2020-06-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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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신혜, 최태준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가 연인 최태준의 군 입대 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해 8월 최태준이 입대하면서 박신혜도 '곰신'(군대 간 남자친구를 둔 여성을 일컫는 말)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2018년 박신혜와 최태준은 열애 사실을 공개한 뒤,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태준 소집해제일은 오는 2021년이다.

이에 최태준의 인스타그램은 작년 3월 이후로 멈춰져 있다.

두 사람은 과거 '럽스타그램'을 통해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똑같은 디자인의 레드 계열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찍은 셀카를 나란히 공개해 주목받았다. 시간 차이를 두고 올렸지만, 공개 열애 전에 이와 같은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1990년생인 박신혜의 나이는 올해 30세다. 최태준이 1살 연하로,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 관계로 친분을 쌓아오다가 2017년부터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웠다.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한 최태준은 '매직키드 마수리', '대풍수', '냄새를 보는 소녀', '빠담빠담', '못난이 주의보', '수상한 파트너', '훈남정음'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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