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 '코로나19' 51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강남 1943, 응야끼도리 등 방문, 마스크 미착용'

입력 2020-06-1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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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초구청 홈페이지)

서초구청이 '코로나19' 51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18일 공개했다.

서초구 51번째 확진자는 서초4동에 거주하는 29세 여성 A 씨로, 16일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서남병원에 입원 중이다.

서초구는 자택, 동선, 방문장소를 파악해 방역을 완료했다.

다음은 서초구가 공개한 확진자 동선이다.

◇서초구 51번째 확진자 동선

△6월 12일

오전 6시 타구 활동 후 귀가

△6월 13일

0시 10분 타구 활동

오전 2시 17분~22분 이마트24 서초센터점(차량 이용, 마스크 미착용, 직원 착용)

오전 2시 42분~오전 4시 15분 강남 1943(도보, 확진자, 일행 마스크 미착용, 직원 마스크 착용, 직원 전수조사 실시)

오전 4시 20분~오전 5시 18분 응야끼도리 야외테이블 이용(도보,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불가)

오전 5시 23분 귀가(도보)

△6월 14일(증상발현일)

오후 1시 45분 자택→타구 활동

오후 4시 18분~19분 챱챱케이크(확진자, 직원 마스크 착용)

오후 4시 30분 자택(택시)

오후 10시 금천구 희명병원 선별진료소 검사(차량)

오후 11시 30분 자택

△6월 15일

자택

△6월 16일

확진 후 서남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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