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횡성 막국수의 달인, 36년 전통의 막국수 맛의 비법은 '사골 육수+비법 양념장'?

입력 2020-06-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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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횡성 막국수의 달인이 강원도 횡성에서 이름난 막국수 맛의 특별한 비법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를 통해 어머니 때부터 대를 이어 꾸준한 맛으로 많은 단골을 유지해 왔다는 횡성 막국수의 달인 홍운기(45·경력 18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횡성 막국수의 달인이 만든 막국수는 사골을 우려내는 육수가 특징이다.

36년 동안 변함없는 맛의 원천은 공들여 만든 양념장에 있다. 기름과 고추씨를 섞어 통마늘에 얹어주고 찜통에 쪄주면 은은하게 알싸한 향이 나며 매콤한 양념장이 완성된다.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좋아 계속 찾게 된다는 중독성 강한 막국수라며 손님들의 칭찬이 일색인 집이다.

막국수 양념의 달달한 향이 이곳의 독특함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를 이어온 레시피에 '생활의 달인' 횡성 막국수의 달인만의 특별 재료가 첨가돼 더욱 사랑받고 있다.

오랜 세월 연구해 만든 양념장과 특제 육수가 어우러져 더욱 맛있다는 '생활의 달인' 횡성 막국수의 달인의 막국수. 36년간 비밀리에 꽁꽁 싸여진 막국수의 비법은 15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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