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삼성전자와 7700억 규모 공사 수주

입력 2020-06-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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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계열사인 삼성전자와 7700억 원 규모의 [평택 P2L 하층서편] FAB동 마감공사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2.5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1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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