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브레이크, 멕시코 계열사에 148억 원 규모 채무보증

입력 2020-05-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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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신브레이크는 멕시코 계열사인 '상신브레이크 멕시코'가 하나은행으로부터 빌린 123억7100만 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148억4520만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8.4% 수준이다. 보증 기간은 2021년 5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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