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공식입장, 14년 만에 두 번째 이혼…현재 근황은? “앨범 작업 중”

입력 2020-05-26 21:13수정 2020-05-26 23:12

제보하기

(뉴시스)

가수 이선희가 이혼과 새 앨범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2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선희는 최근 남편 정 모 씨와 별거 끝에 합의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희는 1992년 제작자였던 윤희중과 결혼했지만 7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6년 딸의 유학을 준비하며 만난 정 씨와 결혼했지만 14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이혼 전에도 정씨의 장기간 해외 체류로 두 사람은 상당 기간 별거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선희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올 초 이혼한 것이 맞다”라고 인정하며 “현재 앨범 작업 중에 있다”라며 새 앨범 소식을 전했다. 이선희의 새 앨범 정규 16집은 6월 15일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이선희는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위클리 제약·바이오] 유한양행-지아이이노베이션, 알레르기 치료제 '빅딜' 外
  • 2
    경찰, '구급차 막은 택시' 사건 강력팀 투입
  • 3
    [내일날씨] 중부는 덥지만 제주는 장맛비…다음주 장마 예보

사회 최신 뉴스

  • 1
    [내일날씨] 중부는 덥지만 제주는 장맛비…다음주 장마 예보
  • 2
    왕성교회 신도 등 서울서 신규 확진자 4명 발생
  • 3
    경찰, '구급차 막은 택시' 사건 강력팀 투입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