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공모전]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KB국민카드-VISA 프로젝트 페르소나 공모전·랜덤 여행 공모전·자원순환 미래세대 대표 선발·도움브랜드 로고-영상 공모전 - 5월 4주차

입력 2020-05-25 06:00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박서준 인턴기자 yahoo1221@)

5월 넷째 주에는 △서울특별시 '2020년 여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 △KB국민카드·VISA '프로젝트 페르소나 공모전' △캐스트잼 '주제를 직접 뽑는 로컬 영상 공모전-랜덤 여행 공모전' △환경부 '2020 자원순환 미래세대 대표 선발' △힘쎈 '2020 제1회 도움브랜드 로고·영상 공모전' 진행한다.

서울특별시는 '2020년 여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25일까지 진행한다. 서울도서관 정면 출입문 위쪽 꿈새김판에 새겨질 창작 문안을 시민들에게 활기찬 내일을 맞이하는 기대감과 희망, 용기를 주는 글귀를 30자 이내로 작성해 홈페이지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공모할 수 있으며, 독창성·상징성·진정성·감동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결과는 다음 달 5일 발표되며, 당선작 1명에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가작 5명에 각 2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당선작은 6월 말부터 8월까지 게시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VISA는 '프로젝트 페르소나 공모전'을 26일까지 진행한다. 주최 측에서 제시한 6명의 페르소나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타겟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체크카드 프로젝트를 제안하면 된다. 전국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모두 개인 또는 2~5명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1차 서류에서 15개 팀을 선발하며, 6월 18일에 진행되는 2차 PT면접에서 20분 발표, 10분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같은 달 25일 최종 합격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6월 중으로 예정돼 있다. 대상 1팀에 상장, 상금 500만 원, VISA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 참여 기회, 최우수상 2팀에 상장, 상금 각 300만 원, 우수상 3팀에 상장, 상금 각 200만 원을 KB국민 기프트카드로 지급한다.

캐스트잼은 '주제를 직접 뽑는 로컬 영상 공모전 - 랜덤 영상 공모전'을 27일까지 진행한다. 공모전 신청 시 랜덤으로 선정되는 영상 주제와 관련한 1분 이상 3분 이내의 영상을 장르 구분 없이 제작, 제출하면 된다. 다음 달 12일 결과 발표, 26일 시상식이 예정돼 있다.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최우수상 1팀에 500만 원, 우수상 2팀에 각 200만 원, 장려상 10팀에 각 50만 원, 입상 50팀에 각 10만 원을 지급한다.

환경부는 '자원순환 미래세대 대표 선발 공모전'을 29일까지 진행한다. 자원순환 실천 경험, 쓰레기 문제, 자원순환 문제 등에 대한 본인의 생각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또는 이에 해당하는 만 9세부터 만 16세 어린이·청소년만 참여할 수 있다. 자원순원 리더상 1명에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50만 원, 자원순환 인재상 4명에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 및 상금 30만 원을 수여한다.

힘쎈은 '2020 제1회 도움브랜드 로고·영상 공모전'을 29일까지 진행한다. 재능마켓 홈페이지인 도움을 알리고 소통할 수 있는 내용의 로고 또는 영상을 제작, 제출하면 된다. 17~45세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공모할 수 있으며, 7월 중순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로고 부문은 브랜드 스토리, 네이밍과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로고를 주제로 제작해야 한다. 로고에 '도움' 또는 'doum'(대소문자 구분 없음)을 표기해야 한다. 로고는 프리랜서의 발전과 도움의 이용가치가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영상 부문은 브랜드 스토리를 주제로 100초 영상을 제작해야 한다. 로고부문 1등 1명에 40만 원, 2등 1명에 20만 원, 3등 20명에 각 1만 원을 지급하며, 영상부문 1등 1명에 300만 원, 2등 1명에 50만 원, 3등 2명에 25만 원, 4등 4명에 5만 원, 인기상 30명에 스타벅스 기프티콘 1만 원을 지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