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15차 재건축 공사 도급계약 체결

입력 2020-05-21 10:34

제보하기

▲신반포15차 재건축 아파트 '래미안 원 펜타스' 문주 이미지.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5차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2400억 원 규모다.

신반포15차 재건축 사업은 신반포15차 아파트를 헐고 최고 35층짜리 아파트 6개동, 641가구로 새로 짓는 프로젝트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을 ‘래미안 원 펜타스’로 제안했다.

신반포15차는 현재 이주와 철거가 마무리된 상태다. 삼성물산은 시공사 선정 후 한 달 안에 조합과 협의를 마무리하고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의 축적된 사업관리 역량을 토대로 조합원들이 무엇보다 바라고 있는 빠른 사업 추진과 함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장신영 자축, 강경준과 결혼 2주년…행복한 가족사진 '훈훈'
  • 2
    황미나 퇴사, ‘연애의 맛’ 출신 기상캐스터…TV조선과 이별 “더 나은 모습으로…”
  • 3
    [급등락주 짚어보기] ‘어린이 괴질’ 국내 발생 우려에 고려제약 ‘上’…대북경협주도 ‘급등’

부동산 최신 뉴스

  • 1
    '위례신도시 우미린 2차' 1순위 청약 마감…평균 경쟁률 115.1대 1
  • 2
    잇단 경사 맞은 청주… 분양시장도 흥행 기대감 '쑥'
  • 3
    한라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내달 분양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