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3상 FDA 승인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 제제에 대한 미국 FDA 임상 3상 시험계획이 승인됐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시판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이라며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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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캐나다 독점판매권 공급계약 체결 및 중동 6개 국가 추가 계약 체결)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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