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박규리 사과 이태원 클럽·이승환 기부·로이킴 입대예정·빅히트 경영진개편

입력 2020-05-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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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규리 인스타그램)

◇ 박규리 사과, 용인 66번째 확진자와 같은 날 이태원 클럽 방문 인정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는 보도에 대해 이를 인정하고, 사과에 나섰다. 박규리는 11일 오후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용인시 66번째 확진자와 같은 날 이태원 클럽에 방문했다는 의혹에 대해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 그는 "모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모두가 지켜야 할 규범을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깊게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마스크는 입장 시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확진자 기사가 나온 날 바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 격리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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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선한 영향력'…"1인 가구 40만 원 쾌척"

가수 이승환이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했다. 이승환은 11일 인스타그램에 "더 어렵고 절실한 곳에 투명하고 신속하게 쓰이길 바라고 믿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환이 카드사 홈페이지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페이지에서 '전액 기부'한 내역이 담겼다. 전액 기부와 일부 기부가 있는 가운데, 이승환은 1인 가구에 지원되는 40만 원을 전부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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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킴 입대예정, 오는 6월 15일 해병대 간다…근황 보니

가수 로이킴이 입대할 예정이다. 로이킴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로이킴은 지난 3월 해병대에 지원했으며,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아 6월 1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입소,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로이킴은 지난해 '정준영 단톡방' 멤버 중 한 명으로 거론된 뒤, 단체 채팅방에 음란물을 올린 혐의(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후 지난 2월 로이킴은 음란물 유포 혐의 관련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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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최고 경영진 개편…방시혁 의장 책임경영 체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가 최고 경영진을 개편한다. 책임 경영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빅히트는 지난달 20일 주주총회를 열고 방시혁 공동대표를 이사회 의장 및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윤석준 공동대표는 글로벌 CEO로, 넥슨 전문 경영인 출신의 박지원 씨를 새로 영입해 HQ CEO (CEO, HQ·매니지먼트)로 선임했다. 방시혁 의장은 최고 결정권자로서 핵심 사업과 주요 사안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듀서로서 빅히트 멀티 레이블의 음악 제작과 크리에이티브 부분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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