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코리아, 코로나19 여파로 가을로 개최 연기

입력 2020-05-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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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코리아' 공연 모습.

올해로 9번째를 맞은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국ㆍ내외 관객 및 아티스트, 관계사를 포함한 전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올해 가을로 개최를 연기한다고 8일 밝혔다.

주최 측은 “가장 최적의 장소에서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한 조율 및 준비하는데 있어 소요되는 시간으로 인해 연기된 날짜와 개최 장소를 포함한 정확한 관련 내용은 추가로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기존 예매자들은 예매 시 받은 할인 혜택 그대로의 티켓으로 처음으로 가을에 열리는 울트라 코리아에 입장이 가능하다. 개최 일정 연기로 인해 환불을 원하는 관객은 구매한 티켓 사이트의 안내에 따라 예매 수수료 및 취소 수수료 없이 100% 전액 환불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및 공식 예매처 위메프 공연티켓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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