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박성광, 예비 신부 이솔이 스킨십 외면하는 이유…“아직도 쑥스럽다”

입력 2020-05-0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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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박성광-이솔이 커플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개그맨 박성광이 연인 이솔이의 스킨십을 외면하는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성광-이솔이 커플이 합류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박성광은 “아직도 이솔이가 내 여자친구인 게 안 믿긴다. 이런 완벽한 사람이 나를 만난다는 게 놀랍다”라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말과는 다르게 관찰카메라에서는 이솔이의 뽀뽀나 스킨십을 외면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광은 이솔이의 뽀뽀는 외면하면서 반려견 광복이에게는 서슴없이 뽀뽀해 이솔이를 서운하게 만들었다.

이에 박성광은 “아직 너무 부끄럽다. 쑥스러워서 그러는 거다. 아직도 두근거리고 설렌다”라고 스킨십을 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한편 박성광의 예비 신부 이솔이는 제약회사에 10년째 근무하고 있는 회사원이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때 이솔이의 웹드라마 출연 이력이 밝혀지며 배우라고 알려지기도 했지만 지인을 도와주기 위해 잠깐 출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광과 이솔이는 코로나19로 인해 5월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오는 8월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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