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소지섭 혼인신고·송혜교 건물·천명훈 기부·서은광 전역

입력 2020-04-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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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51k)

◇소지섭, 조은정과 혼인신고…결혼식 대신 5000만 원 기부

배우 소지섭이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소지섭 소속사 51K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지섭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금일 혼인신고를 함으로써 법적인 부부가 됐다"라고 밝혔다. 소지섭은 지난해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소소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이후 조은정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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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건물, '급매'로 나왔다…송중기 집 철거 소식도 '재조명'

6일 스포티비뉴스는 송혜교가 소유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한 단독주택이 최근 82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해당 주택은 대지면적 454㎥·연면적 324㎥ 규모이며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돼 있다. 고급 주택이 몰려 있는 해당 단지 내에서도 입지가 최상으로 꼽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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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 기부, 이시언과 같은 금액…"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파"

가수 천명훈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천명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너무나 보잘것없는 금액이지만 마음만은 빨리 안정적으로 평안한 세상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만 원을 기부한 기부증서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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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오늘(7일) 전역…비투비 멤버 중 첫 예비역 됐다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이 7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서은광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군 방침에 따라 말년 휴가를 나온 이후 부대 복귀 없이 전역을 하게 됐다. 서은광은 이날 전역하게 되면서 비투비 멤버 중 첫 예비역이 됐다. 비투비 멤버 이창섭은 8월, 이민혁은 9월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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