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근황 공개…'코로나19' 자가격리 마치고 세정과 만나 '활짝'

입력 2020-03-2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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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청하 인스타그램)

'코로나19' 여파로 화보 촬영 차 이탈리아를 방문했던 청하가 자가격리를 마친 근황을 공개했다.

청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분 최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하가 구구단 세정과 함께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격리해제된 청하를 만난 세정이 자신이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화분'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청하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정은 걸그룹 구구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세정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아니 이게 누구야"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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