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산업, 신문사업 물적 분할

사조산업은 2일 기존 계열회사인 농수축산신문에서 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문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형태로 분할해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존속회사의 상호를 '주식회사 사조비앤엠'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주진우, 김치곤(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5.1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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