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디노스튜디오(대표 허정발)은 유튜버 전용플랫폼 크레브에서 유튜버를 위한 영상 소스 서비스 크레브스톡을 지난 10일 베타 오픈했다고 밝혔다.
크레브는 18,000명의 유튜버 회원들에게 기업 협찬, 챌린지, 편집 소스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 3월 회원 유튜버의 총 구독자수가 3,000만 명을 넘겼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오픈 한 소스 종류는 썸네일소스, 자막소스, 효과소스, 영상소스가 있으며,향후 서비스 영역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유튜버들이 영상을 제작할때 밋밋한 영상에 자막소스를 추가하여,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있으며, 효과소스와 영상소스를 이용하여 다양하고 흥미로운 영상제작이 가능하다.
크레브는 매주 새로운 소스를 공개하고 있으며, 해당서비스는 건당 이용 또는 월 정기 결제를 통해 이용하는 방법 등으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크레브는 유튜브 협찬, 정보공유, 트렌드 공유, 챌린지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크레브 관계자는 “본 서비스를 통해 국내 상위 인플루언서 뿐 아니라,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층이 탄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