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모터스, 코로나 극복 위해 3000만 원 규모 방역 물품 지원

입력 2020-03-13 10:24수정 2020-03-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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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 부산 수영구ㆍ북구ㆍ전남 순천 사회복지시설에 지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공식 판매원 한성모터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

한성모터스는 지난 6일 부산시 수영구청에 1000만 원 상당의 살균 소독제와 손 소독 세정젤 1336개를 기부했다. 한성모터스가 기부한 방역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약 230개소에 전달되며, 노인과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면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더불어 부산 북구청과 전남 순천에도 각각 1000만 원 규모의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

이두영 한성모터스 대표는 “한성모터스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를 막기 위해 이 같은 지원을 결정했다”라며 “서로 협력해서 하루빨리 지역이 정상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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